스탬프투어 제주올레 7-1.

2023년 3월 19일 일요일 어젯밤 늦게 비행기에서 내려 바로 예약하고 40분을 기다려서 600번 리무진버스를 타고 야놀자 숙소에서 밤늦게 예약하고, 야놀자 처음 예약했는데 생각보다 편리하고 아주 저렴한 가격에 좋은 호텔 많이 예약했어요. ㅎㅎㅎㅎ 아니 더 저렴하게 예약하고 싶었는데 운 좋게 버스에서 내려서 햄버거를 사서 10분을 걸어서 호텔에 도착하니 밤 12시가 넘었다. 방에 들어와서 씻고 불 끄고 누워서 잠이 안와 이번에도 컨디션 조절이 안돼 작년처럼 뒤척뒤척 밤새 잠을 못잤어 나 나’ 스탬프 투어중인데 왜 잠이 안오지? 오전 5시…

비스타케이 호텔: https://goo.gl/maps/YFf1tmPt454EKuR48

비스타케이 호텔 월드컵 KR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김정문화로41번길 10-6

★★★★☆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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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작년 9월에 스탬프 투어를 시작했는데 첫날 밤에 잠을 못자서 호텔에서 나와 원래 계획했던 두 통로가 아닌 한 통로만 걸었다. , 터미널 옆 표지판의 인증을 확인하고 길을 걷고 언덕을 오랫동안 걷고 슈퍼마켓에서 아침 식사를 사고 언덕을 다시 올라 식당 골목으로 들어갑니다. 내가 느끼는 풍경, 그 안에서 지저귀는 새소리 고요한 황량한 숲 속에서 내가 왜 제주올레를 세 번이나 탔는지 이제야 알 것 같다. 한동안 못 들었는데 지금은 들을 수 있어요. 얼마나 답답했을까요? 몰라 난 오늘을 즐기는 사람이라 오늘은 이 숲길을 천천히 걸으며 엉또폭포를 지나 고근산을 내려와 한온분화구를 지나 제주올레관광센터 관광센터로 돌아가고 싶었다. 길, 10km 정도 걸을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결과는 삼매봉에서 망했고 삼매봉 구간은 피했는데 오늘은 가고싶어서 갔는데 마지막에 체력이 다했다. 그리고 바로 옆 호텔 예약하고 방에 체크인하고 저녁 먹고 어제의 억눌린 피로가 씻겨 나갔지만 그래도 내일을 위해 따뜻한 물로 샤워하고 이러저리 하고 1도 안 되는 시간에 잠이 들었다. 시간.

항상 4개의 스탬프 – 22개의 스탬프가 누적됩니다.
제주올레 7-1코스, 서귀포월드컵경기장 – 제주올레 관광센터 올레

점심은 오늘의 메뉴

제주올레 관광센터: https://goo.gl/maps/1VeBQ1ma9yDkpzNL6

제주올레관광센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귀동 중정로 22

★★★★★ · 관광안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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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징크: https://goo.gl/maps/jCDoJrELunjTgnK46

호텔 징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앙로41번길 11

★★★★★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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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여고에서 올레센터로 돌아와 게스트하우스에 들어갈 편한 옷이 없었습니다. SNS로 예약했는데 가격은 44,46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