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9일 비슬산 진달래.
ⓒ 윤성효
만발한 꽃은 하룻밤 사이에 꽁꽁 얼었습니다. 연분홍 꽃이 만개할 것을 기대하며 9일 대구 비슬산 정상을 찾은 등산객들은 아쉬움을 드러냈다.
대견사 뒤편 99만㎡ 부지에 위치한 참플라워 군락지는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전날까지는 꽃이 절반가량 피었지만 9일 새벽에는 날씨가 섭씨 5도 안팎까지 떨어지며 꽃이 얼었다.
대구 달성군은 오는 15~16일 양일간 비슬산 자연휴양림 일대에서 올해 제27회 참꽃문화제를 개최한다.
▲ 4월 9일 비슬산 진달래.
ⓒ 윤성효
▲ 4월 9일 비슬산 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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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9일 비슬산 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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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9일 비슬산 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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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9일 비슬산 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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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9일 비슬산 진달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