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동아인터뷰) 농촌 유학 선배들이 공유하는 특별한 학교생활

안녕하세요. 저는 아이들과 함께 전 세계를 여행하며 농촌 유학을 하고 있는 완전소정입니다.

농촌 유학에 대한 소식을 들은 지 꽤 되었으므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최근 소식을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저는 직장과 학부모회장으로 정말 바빴습니다.

학부모회장으로서 학부모 관련 동아리 활동과 학부모 교육 일정을 돌봐야 하는데, 정말 작은 학교지만 할 일이 많습니다. 부족한 제가 우연히 회장이 되어서 아직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힘들어요. 그러던 와중에 이메일이 왔습니다. “농촌 유학 관련 면접 제안.” 농촌 유학 관련 인터뷰와 글에 최선을 다해 답하려고 노력합니다. 농업신문과 서울신문에 실린 인터뷰와 기사를 쓰면서 즐거웠던 기억이 납니다. 농촌 유학을 할 때는 정보가 너무 부족해서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농촌 유학에 대한 정보를 최대한 많이 공유하고, 자연과 농촌의 분위기를 좋아하는 저희 아이처럼 농촌에도 기회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제가 갔을 때 농촌유학은 지역 간 교류로 활발하지 않고 개인의 취향이나 선택의 문제였습니다.교육청과 지역이 협력하여 이루어지는 형태로 발전한 것이 자랑스럽고 기뻤습니다.미리 6가지 질문을 주셨기에 먼저 글로 이야기해드렸습니다.미리 6가지 질문 0. 자기소개 1. 농촌유학을 가게 된 이유 2. 적응과정 – 어린이 및 성인 대상 3. 농촌유학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 4. 사교육 및 자녀학 관련 진척사항 5. 농촌유학을 추천해 주시는 자녀 또는 가족 사실 원고료는 받지 않고 TT의 업무도 아니지만, 제가 받은 농촌유학의 장점을 아무리 작더라도 공유하는 것이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그러다 보니 답글을 쓰고 있었습니다… 한두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습니다. 글을 쓰려면 시간이 오래 걸리니까… 농촌유학을 오시는 분들을 위해 제가 만든 농촌유학 백서 브런치북 링크도 넣어두었습니다. (브런치북) 농촌유학 백서 저는 제가 겪은 일들이 글로 표현되면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제가 처음 농촌유학에 대해 알게 된 건 코로나19로 인해 자녀의 학교가 침체기에 접어들었을 때였고, 지금은 농촌유학 2년차입니다. 농촌유학을 알아보던 시절에는 정보가 하나도 없어서 막막하고 답답했습니다. 지금은 농촌유학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정보는 많아졌지만, 여전히 농촌유학에 대한 정보를 한눈에 보기에 찾기 쉽지 않습니다. 제가 실제로 배우고 경험한 정보를 바탕으로 경험한 사람만이 쓸 수 있는 정보를 썼습니다. 처음에는 그게… brunch.co.kr 관련 자료와 글을 많이 보내주셔서 인터뷰 분량을 정리해서 전화 인터뷰 없이 기사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여성동아 잡지가 집으로 배달이 왔어요!!! 저는 미용실이나 네일샵에 자주 가지 않는데, 오랜만에 잡지를 보니 기분이 좋았어요. 여성동아 – “행복한 육아” 이번 달 여성동아의 주제는 “행복한 육아”인데요. 농촌유학이 지금 관심 주제에 맞는 기사로 선정된 것 같아요. 초등학교 농촌유학 선배들이 공유하는 특별한 학교생활 “초등학교 농촌유학 선배들이 공유하는 특별한 학교생활!!” 제목은 개별 기사가 아니라 농촌유학을 함께 공부한 인터뷰 대상자 4명 정도가 함께한 콘텐츠입니다. 농촌유학은 코로나 시기에 시작되었어요. 지금은 단기 농촌유학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제가 조금 늦게 시작했다면 경기도나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농촌유학 프로그램에 먼저 지원했을 것 같아요. 다양한 혜택과 지원이 있어요. 다른 지역의 농촌유학에도 관심이 있었는데, 여러 인터뷰 대상자들의 이야기를 기사로 함께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인터뷰이들은 “다양한 환경을 만나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고 같은 말을 했습니다. 그곳에 살지 않으면 만날 수 없고 경험할 수 없는 환경을 경험할 수 있는 특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사교육 환경과 교육 인프라는 도시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합니다. 이런 환경에서 저는 사교육에 의존하기보다는 아이들이 최대한 스스로 리드할 수 있도록 키우는 것이 목표입니다. 또한 오프라인 사교육보다는 다양한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가 아이들을 키우는 목표는 대학이 아니라 아이들의 완전한 독립입니다. 사실 인생에는 답이 없기 때문에 무엇이 중요한지에 대한 기준을 스스로 정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랜 시간 농촌 유학 인터뷰를 하다가 농촌 유학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이 글을 남깁니다. 또한 농촌 유학을 준비하시는 분들께서는 위에서 간략하게 소개한 저의 브런치북을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브런치북) 농촌유학 백서 저는 제가 겪은 일화들을 글로 적는 순간 누군가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저는 코로나19로 인해 자녀의 학교가 학교로서 정체되어 있을 때 처음으로 농촌유학에 대해 알게 되었고, 지금은 농촌 유학 2년차입니다. 농촌유학을 알아보고 있을 때는 정보가 없어서 당황스럽고 답답했습니다. 지금은 농촌유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정보도 늘어났지만, 여전히 농촌유학에 대한 정보를 한눈에 보기란 쉽지 않습니다. 제가 실제로 배우고 경험한 정보를 바탕으로 경험한 사람만이 쓸 수 있는 정보를 적었습니다. 먼저, 그… 브런치.co.kr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