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음주운전 적발


과거 김새론은 2022년 5월 18일 오전 8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운전을 하다가 가드레일과 가로수를 3회 이상 들이받는 사고를 당했다.


현장에서 구조물을 확보하고 도주하던 김새론이 검거된 후 경찰은 음주측정기로 음주 여부를 확인했으며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운전면허증의 3배인 0.227%였다. 보류.


그리고 김새론은 벌금 2000만원을 선고받았다.

그리고 비교적 최근인 지난 8일 김새론 측 변호인은 “김새론이 한 소녀의 가장으로서 가족을 부양해 왔지만 이번 사건 이후 손해배상금을 지급하고 생활고에 시달렸다”고 밝혔다.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정상적인 관계는 배려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김새론은 마지막 소감에서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정말 죄송합니다. 내가 생각하고.”

이어 김새론은 재판 후 취재진과 만나 “죄송하다.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귀국 계획과 근황을 묻고 현장을 떠났다.


하지만 재판에서 감형을 받기 위해 ‘생활고’를 호소한 김새론이 적잖은 반발에 부딪히고 있다.

김새론의 재정은 이전 방송에서 공개됐으며, 김새론의 집 구조는 48~49평으로 추정됐으며 당시 43평 아파트 매매가는 23억원으로 알려졌다.


방송에서 직접 5000만원짜리 ‘볼보 XC40’을 몰기도 했다.

그리고 2021년 SNS를 통해 출고가 2억 원이 넘는 ‘벤틀리 컨버터블’ 차량을 몰고 있었다고 폭로했고, 음주운전 사고 당시 100만원 상당의 ‘레인지로버’ 차량을 몰고 있었다고 밝혔다. 100만원에 100만원.

그리고 이번에 김새론이 국내 10대 로펌 중 한 곳의 대표변호사로 위촉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김새론은 두 개의 로펌을 지명했으며, 그 중 한 곳은 매출 기준으로 국내 10위 안에 든다고 한다.

김새론의 법률대리인 A변호사는 대검찰청 1·2부장, 인천지검 형사5부장, 제천지청장, 대검찰청 조사위원 등을 역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검찰청.

그리고 이런 가운데 김새론은 지난 11일 유명 커피 프랜차이즈 아르바이트 인증사진을 게재해 위생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사진 속 김새론은 손으로 머리를 묶고 위생장갑을 끼고 카운터에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지만 베이킹을 할 때는 마스크 없이 머리를 풀고 있다.

그리고 TV조선에 따르면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정식으로 일한 적이 없다”는 김새론의 이야기가 나오면서 여론은 더욱 싸늘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