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5 토요일 새벽 잠언 W
1.의롭게 살면 다 형통합니다.
2.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는 삶이 의로운 삶입니다.
3. 의로운 삶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삶입니다.
4. 의로운 삶은 은혜와 기쁨의 삶입니다. 희망으로 이끄는 삶입니다.
5. 하나님은 예수님을 의의 상징으로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6. 공의는 어둠 속의 빛과 같아서 어둠의 지배를 받지 않습니다.
7. 정의는 진리요 참사랑이다.
8. 모든 사람이 의롭게 살면 서로에게 해를 끼치거나 해를 끼치거나 고통을 주지 않고 사랑의 세계에서 평화롭게 살게 됩니다. 그러므로 정의는 평화입니다.
9. 해야 할 일을 하고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하지 않는 것이 공평하다.
10. 정의는 좌우에 치우치지 않고 행동하는 것이다.
11. 공의란 행위에 따라 사람을 대하는 것입니다.
12. 의의 뿌리는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오직 공의롭게 행동하십니다.
13. 의가 무엇인지 모르면 성경을 잘 보고 하나님의 행하심을 보라. 하나님께서 성경에서 행하신 모든 것은 의로운 것입니다.
꿈이 아니라 현실
나는 이것을 좋아한다
당신과 함께
꿈이 아니라 현실이야
당신과 함께
기다림은 끝났다
널 만났어
생명의 떡이 문제가 아니다
숙면이 나의 전부는 아니다
명예가 나의 전부는 아니다
오 난 너와 함께 있어
당신은 나의 보스, 당신은 나의 전부입니다
천국은 여기서 시작된다
어제 나는 꿈의 연인을 찾고 있었다
오늘 나는 진짜 사람을 만났다
긴 밤은 너무 짧아
너처럼 영원토록
『1995. 2. 섭리의 세계
◈전도가 이 시대 최고의 삶입니다
• 목표 중 ‘이야기 목표’가 정말 큽니다.
역사에 관한 한
하나님과 예수님은 시대의 택한 자들을 보내셨습니다.
당신이 그와 함께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 예수님이 오셨을 때 그것은 이 시대의 징조의 역사였습니다.
새로운 이야기, 신약이 왔다
하나님이 “예수”라고 쓰고 오셨기 때문입니다.
• 또한 이 시대에 “하나님”이 오셨으니,
약속대로 ‘거룩한 자’와 함께 오신 ‘예수님’
그는 육체를 통해 나를 가르쳤습니다.
당해본 사람들은 안다.
자, 삼위일체와 예수님과 함께 섬기고 사랑하며 사는 삶을 사는 것이 이 시대에 가장 좋은 일입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을 생명권으로 복귀시켜 삼위일체와 예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삼는 삶이 이 시대 최고의 삶입니다.
• 섭리의 역사를 펼치며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와 예수님은 매번 말씀하십니다.
또한 복음을 전하고 계속 가르치도록 선택된 자들을 보내셨고, 그들은 모두 말씀을 듣고 그분을 따랐습니다.
그리하여 섭리적 이야기가 오늘날에 이르렀다.
사람이 아무리 육체적으로
이 몸을 보내주신 ‘세 인격과 예수’가 100% 우리와 함께 하셨기 때문입니다.
무엇이든 가능했습니다.
선교사들이 해야 할 일을 했기 때문에 만들어진 이야기입니다.
• 과거 또는 현재.
결국 하나님의 일은 사람을 보내어 이루어집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요
(요한복음 15:1-7)
1. 나는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2. 내게 붙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다 가져가시고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시려고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3.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해졌느니라.
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듯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당신은 나 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6. 누구든지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요한복음 15:1-7을 보면
예수님은 자신과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 그리고 그를 믿고 따르는 사람들을 묘사하기 위해 “포도나무”라는 비유를 사용하셨습니다.
포도나무와 가지는 서로 붙어 있어야만 열매를 맺을 수 있고, 따로 떨어져서는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나무와 가지를 계속 바라보면 원래 나무에서 새싹이 자라서 가지가 되고 그 가지는 열매를 맺습니다.
나무에서 떨어진 가지들은 수액의 수분을 통과하지 못하여 죽고, 단합된 나무만이 수분을 흡수하여 열매를 맺는다.
마태복음 7장 17-18절을 보면 예수님께서 나무와 열매의 비유를 말씀하셨습니다.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열매로 나무를 아는 것처럼 그 열매로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압니다.
선한 행실과 의로운 행실로 크고 작은 선한 열매를 각자 많이 맺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나를 ‘생명나무’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구원받아 예수님과 하나되어 살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또한 성경을 잘 읽으면 더 분별하고 알게 되므로 이번 주 메시지 본문인 요한복음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가족을 위한 기도 3
의롭게 살면 모든 것이 형통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삶이 의로운 삶입니다.
의로운 삶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삶입니다. 의로운 삶은 은혜와 기쁨의 삶이며 소망으로 인도하는 삶입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의의 상징으로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정의는 어둠 속의 빛과 같아서 어둠의 권세에 굴복하지 않습니다. 정의는 진실이고 진정한 사랑입니다.
모든 사람이 의롭게 살면 서로에게 해를 끼치거나 손해를 끼치거나 고통을 주는 일 없이 사랑의 세계에서 평화롭게 살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정의는 평화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고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정의는 좌우에 치우치지 않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정의는 사람들이 한 일에 따라 대우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의의 뿌리는 삼위일체 하나님이십니다. 의가 무엇인지 모른다면 성경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하나님의 다루심을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성경에서 행하신 모든 일은 의입니다.
삼위일체와 예수님과 함께 섬기고 사랑하며 사는 것이 이 시대에 가장 좋은 일이며 많은 사람들을 삶의 영역으로 복귀시켜 사람들의 사랑의 대상으로 삼는 삶이 삼위일체와 예수님은 이때 최고의 삶입니다.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해 살며 진정한 사랑과 행복의 기쁨을 느끼며 후회와 후회 없이 살기를 기도합니다.